로컬 에디터 5기
from Judyㅣ중앙공원은 부들부들해!

😎 뉴욕에 센트럴파크가 있다면, 부천에는 중앙공원이 있다!
부천중앙공원은 부천시의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도심 녹지를 책임지고 있어요. 공원의 모든 계절마다 그 계절의 향기를 느낄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울긋불긋 물든 단풍이 가득한 가을의 청취가 가장 잘 느껴진답니다.
🪶 부들부들한 부들을 아시나요?
가을이 오면, 중앙공원 안쪽 작은 연못에서 잘 여문 부들을 만날 수 있어요. 습지에서 자라는 이 식물은 꽃가루받이를 할 때 '부들부들' 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참 귀여운 이름이지 않나요? 부들은 늦가을이 되면 씨앗이 솜털이 되어 빠져나와 멀리멀리 날아가요.


(좌) ⓒ위키백과 '부들' (우) ⓒJudy '바람에 날리는 부들 씨앗'
🍂 부들과 함께한 가을
부들이 다 여물어 날아가기 전, 아이에게 부들을 보여주러 공원에 갔었어요. 손으로 쏙 잡아서 멀리 날리며 부들 씨앗을 날려 보았지요. 보슬보슬 날아가는 부들 씨앗을 보며 아이는 '작고 소중한 느낌이야' 라고 이야기 했어요. 중앙공원에서 바람에 날리는 씨앗과 함께 소중한 가을 추억 한편을 만들며 내년 가을을 또 기약하고 왔답니다. 내년 가을에도 작고 소중한 부들을 만날 수 있겠죠?
로컬 에디터 5기
from Judyㅣ중앙공원은 부들부들해!
😎 뉴욕에 센트럴파크가 있다면, 부천에는 중앙공원이 있다!
부천중앙공원은 부천시의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도심 녹지를 책임지고 있어요. 공원의 모든 계절마다 그 계절의 향기를 느낄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울긋불긋 물든 단풍이 가득한 가을의 청취가 가장 잘 느껴진답니다.
🪶 부들부들한 부들을 아시나요?
가을이 오면, 중앙공원 안쪽 작은 연못에서 잘 여문 부들을 만날 수 있어요. 습지에서 자라는 이 식물은 꽃가루받이를 할 때 '부들부들' 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참 귀여운 이름이지 않나요? 부들은 늦가을이 되면 씨앗이 솜털이 되어 빠져나와 멀리멀리 날아가요.
(좌) ⓒ위키백과 '부들' (우) ⓒJudy '바람에 날리는 부들 씨앗'
🍂 부들과 함께한 가을
부들이 다 여물어 날아가기 전, 아이에게 부들을 보여주러 공원에 갔었어요. 손으로 쏙 잡아서 멀리 날리며 부들 씨앗을 날려 보았지요. 보슬보슬 날아가는 부들 씨앗을 보며 아이는 '작고 소중한 느낌이야' 라고 이야기 했어요. 중앙공원에서 바람에 날리는 씨앗과 함께 소중한 가을 추억 한편을 만들며 내년 가을을 또 기약하고 왔답니다. 내년 가을에도 작고 소중한 부들을 만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