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험 | 🌿 자연에 기반한 라이프스타일 공간 개발! - 서울가드닝클럽은 단순한 정원/조경회사가 아님.
⇒ 자연+공간+사람을 연결 ⇒ 결과적으로 도시의 가치는 높인다는 것이 POINT!
🏡 공유 정원 실험실 - 개인 정원이 없는 도시인에게, ‘함께 쓰는 정원’을 제안
- 시즌별로 운영되는 공유정원에는 화단 분양, 계절 프로그램, 요가, 요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연결
🏙️ 공간별 실험과 지속가능성- 핸드픽트 호텔, 1유로, 파크먼트 등 도시 곳곳에 정원을 만듦
- 무신사, LG 등 브랜드와도 협업하여 정원을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확장
- 정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운영자 교육 체계화 & 타깃에 맞춘 맞춤형 가드닝 교육 필수!
🧪 정원의 확장성 - 정원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담는 캔버스로도 사용
- 식물 큐레이션, BI 디자인, 정원 기반 굿즈, 전시, 마켓, 요리까지 확장 가능
- 정원은 도시인에게 자연을 매개로 ‘일상’과 ‘공간’에 대한 가치를 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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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 👤 “정원을 만드는 건 쉬워요. 문제는 유지 아닌가요?”
👤 “도시인의 쉼터가 되는 공유정원, 먹거리 재배는 도심에서 안전한가요?”
👤 “공유정원을 만든다고 해도 땅이 필요하잖아요. 어떻게 설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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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대원 | 이다*, 유다*, 김원*, 석영*, 조소*, 이혜*, 이수*, 김빛*, 장혜*, Judy, 엉겅퀴, 이지, 탐진, 서기 |
모임│탐방 러닝랩
4월의 주제 <서울가드닝클럽이 그린 라이프를 만드는 방법>
탐방 러닝랩 연구노트
회색빛 도시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초록이 떠오를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공원을 거닐거나 여행으로 충전하고는 하죠. 일상생활에서 조금 더 가까이 자연을 느끼고 싶은 건, 어쩌면 인간의 본능 아닐까요?
4월에는 탐방 러닝랩에서는 ‘서울가드닝클럽’의 권오은 실장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도시 속에서 식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궁금했거든요. 혼자보다는 함께, 도시 안에서 그린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핵심만 콕콕 정리한 연구노트로 공유해요.
탐방러와 함께한 4월 러닝랩 ⓒ탐방
자연과 함께하는 디자인, 자연과 함께하는 커뮤니티의 가능성
⇒ 자연+공간+사람을 연결 ⇒ 결과적으로 도시의 가치는 높인다는 것이 POINT!
🏡 공유 정원 실험실
🏙️ 공간별 실험과 지속가능성
🧪 정원의 확장성